나이브한 생각이고 뭐고 저는 정치 잘 모르지만 많은 분들이 패배의식에 좀 쩔어있는것 같습니다 이해는 하지만 구속사유가 없는데 구속이라면 이게 나라가 아니므로 횟불 들 준비를 해야죠 이제 그만 순응해야합니다 지긋지긋합니다 싸웁시다
나이브한 생각이고 뭐고 저는 정치 잘 모르지만 많은 분들이 패배의식에 좀 쩔어있는것 같습니다 이해는 하지만 구속사유가 없는데 구속이라면 이게 나라가 아니므로 횟불 들 준비를 해야죠 이제 그만 순응해야합니다 지긋지긋합니다 싸웁시다
언론은 죄인입니다
근데, 검새들도 웬만 해서는 판새는 거의 안건드리더라구요.
아직 연수원 기수가 판새와 검새의 중요한 줄로 작용 하는거 같습니다.
로스쿨이 세습이라고 욕을 먹어도,
결국 연수원 기수를 박살내는 때가 올거라고 믿습니다.
그 때 해먹으려고 서로 물어 뜯고 자멸 하게 될거라고 봅니다.
그 와중에 상식을 논 하는 것은 너무 순진한거라고 봅니다.
그런 시대에는 늘 최악의 순간을 대비 하는게 최선이라고 봅니다.
1. 범죄구성요건이 소명되었는가 : 언론플레이 그렇게 잘하는 검찰에서 결정적인 증거에 대하여 아무말없으면 없다는 것아닌가요
2. 도주우려 : 제1야당 대표가 무슨 도주우려가 있다는 것인가요
3. 증거인열우려 : 압수수색을 300회 이상 했고 수사기간이 몇년인데 아직도 인멸할 증거가 시중에 남아있다는 것인가요
여기에 법원은 검찰의 전횡을 견제하는 것이 삼권분립의 원칙에 관한 헌법정신 아니던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속영장이 발부된다면 더 이상 법원도 신뢰할 수 있는 헌법기관이 아니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안돼면 좋겠지만, 다음을 준비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