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똑같이 생겨서 (내 상상속의 쓰론은 이렇지 않은데..), 감정이입이 되네요.
벌써 뭔가가 깊은 속에서 올라오는데 ㅎㅎ
선택지는 이렇게 두개 입니다. 진행도 느린데 차라리 잘 되었습니다.
1) 구토하고 보는걸 포기하느냐,
2) 욕하면서 계속 보느냐
윤씨 투잡 뜁니까?
너무 똑같이 생겨서 (내 상상속의 쓰론은 이렇지 않은데..), 감정이입이 되네요.
벌써 뭔가가 깊은 속에서 올라오는데 ㅎㅎ
선택지는 이렇게 두개 입니다. 진행도 느린데 차라리 잘 되었습니다.
1) 구토하고 보는걸 포기하느냐,
2) 욕하면서 계속 보느냐
윤씨 투잡 뜁니까?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s thinking.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Everything else is secondary. - Steve
그리고 내용중 탈것(?)이 혼났다고 시무룩 하는게 인상깊더군요..
절대악 캐릭터.. 제대로 따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