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100억원을 줬을까?
→ 김성태가 실세니까 줬다
김성태는 아무런 직함이 없는데?
→ 아무 관련성없으니 직함이 없었던 것인데, 직함이 없으니 비선이다.
그러면 가까운 비선인지 어떻게 아느냐?
→ 가까운 사이이니 100억원을 줬을 것이다.
이게 무슨 말장난이죠? 아무런 계좌 정보도 없어요.
이게 어떻게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집단이라 하는 법 기술자들의 수준이란 말이죠?
이 정도면 실질심사하는 판사도 자괴감 들 거 같네요.
이대표님은 지금 부부싸움보다 더 힘든 싸움을 하고 계시네요.
시나리오 작가 수준이 쉰내난다는 건 알겠네요.
구속영장을 심사하는 사람 즉 판사에게 피의자에 대한 편견을 심어주기 위한 수단일 것입니다.
과거 공안사건(통상 죄명이 국가보안법위반인 사건)의 구속영장과 공소장이 그렇게 길었고 어떤 것은 책한권과 분량이 비슷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