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쇼츠를 보다가 갑자기 변희재가 이재명 대표 영장관련 얘기하는게 나와서 보게 되었는데요
변희재 주장은 이렇습니다
1. 정권이 전력을 다해 이재명 구속 작업을 하고 있다
2. 검찰이 모든걸 걸고 구속시키려 한다
3. 어쨌든 국회까지 통과했다
이런 상황에 법관의 양심에 따라 기각할 수 있는 판사는 없다고 본다 가 주장의 요지인데요
보다 보니 확 와닿습니다.
영장 담당 판사가 기각한다는걸 현실적으로 기대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울하지만, 영장이 발부된다는 가정을 하고 마음의 각오를 해야겠습니다
구속되더라도 대표는 절대 사퇴하면 안됩니다.
옥중에서 대표직을 수행하고 공천작업을 해야 합니다.
당원들은 이제 비대위나 대표 사퇴를 주장하는 자들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우울하지만 각오해야 할 것 같아서 써봅니다
대통령과 검찰의 사활이 달려있죠.
핑계대고 더욱 검찰을 몰아세워야죠
구속되는 경우라도 당대표를 유지해야 한다는 말이 여기저기 나오는것도 그런 이유겠죠.
그래선지 새 원내대표가 우원식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다른 후보들은 대표 부재시 당대표 내려놓으라 매일 아침마다 떠들게 뻔할테니까요.
"국회에서 구속하는게 적절하다고 결론내서 넘겼는데, 여기에 내가 딴 의견 낼 필요있나?" 가 일단 기본으로 깔리잖아요.
다행히 당대표님이 필사의 전투모드이니 이 국면을 최대한 활용해서 압도적인 결과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봅니다.
목숨 걸고 있는 이대표에게 구속 여부 따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답은 정해놓고 나머지를 끼우는 중인거죠.
의사라도 접견 가능한건가요?
레기들을 처절히 응징해야 하는 겁니다.
그러면 내홍이 종결되겠죠
빠ㄹ면 빠를수록 좋을것같네요
자판기죠 뭐
/Vollago
정권차원에서 하는일이니 판사도 눈치보겠죠.
그래도 당위성이 있고 당원들 다 이해하니
옥중에서도 당대표 업무 하셔야합니다.
윤석열이 이재명 서사 완성시켜주네요.
민주화운동 안했다고 무시하던 86들보다
더한 탄압을 받네요.
떡검 계산상 구속자판기 까지 가능하다 보고 한거일겁니다.
최악의 상황으로 예상하고 있는것이 나을것이라 생각됩니다.
구속될 확률 높다고 봅니다.
구속적 부심으로 계속 싸워서 나와야죠
누가봐도 심지어 국짐지지자 일부가 봐도 정치적인 탄압인데 이 시국에 사법부의 판사는 신뢰율이 0%에 수렴해 간다는게 정말 비극입니다
선거에서 이기면 수박파랑 굥이랑 짝짝꿍....선거에서 지면 굥 세상.....그리고 선거에서 지면 이 모든 책임을 이재명에게 몰아서 어떻게든 씌울 겁니다.
이러지는 않겠지요...그냥 소설 한번 써 봤습니다.
제 글이 제발 뻘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재명 대표 절대 대표직 내려놓으면 안됩니다.
저는 레임덕인 상황에 약간은 더 낙관쪽으로 기웁니다. 그래도 불안하기는 하지만요.
한 개인으로서 무지 머리아플듯
근데, 그게 없으니 머리가 아플 수 밖에요.
아는 분들이 이 사태에 대한 해석을 잘 해야 합니다
단식 초기에 수십만이 모였다면 민주당 수박들의 행동이 달랐을 수 있고,
당장 오늘밤이라도 그 정도가 모인다면 오천만 탄원서 보다 나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근혜 때 현금의 인원만 모였었다면,
탄핵의결안은 인용되지 못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할 수있는 모든 짓을 할거에요
한가지 희망이라면 역사는 어처구니없는 사심으로 변곡점을 맞이한다고
판사가 한뚜겅 엿먹이고 싶어서 기각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그쪽 주변에 호시탐탐 한뚜껑의 몰락을 바라는 사람이 한둘이겠습니까? 절호의 찬스인데....
불체포특권 포기하라는게 말이 안되는겁니다
가결찍은 놈들 제명시켜야됩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금도가 있기 마련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 기억을 못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에선 희망회로는 돌리지 말고 절망적인 상황에서 현실적인 대처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물론 구속되고 최악의 상황이 와도 당대표 사퇴하지 말고 끝까지 내년 총선에서 싸워야 합니다.
앞으로 살아가는 지표와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 모든 잠재적 위험 요소는 제거!
- 이걸 대단히 걱정 되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라
생각을 하면 답답해집니다.
과연 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댓글
- 촛불집회
: 저 넘들은 눈하나 꿈쩍하지 않아..
아
얼마나 판결이 창피하면 늦은 밤이나 새벽에 구속을 할까요...
이해는 갑니다만, 박영수 건은 수십 차례 그 비리 사실에 대해서 보도가 되었던 사안입니다.
최소한 법에 대한 공정한 판결을 가진 판사라면 검찰의 부실한 구속영장 내용에 대해 다시 제출하라고 하였을 겁니다.
아무튼 구속이 된다 하더라도 민주당에서 일어나는 모든 결재 사안 및 행사권은 이재명 대표님이 결정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