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은 2012년 S9 TE를 시작으로 미국 국방부와 협력해 오며 전술용 모바일 제품을 개발해 왔다.
삼성전자는 최근 미국 뉴스룸을 통해 신규 전술 스마트폰 갤럭시 S23 택티컬 에디션(TE)과 X커버6 프로 출시 소식을 알렸다.
두 스마트폰 무게는 약 240g으로, 전술 환경에 맞게 고성능에 견고함을 갖췄다고 뉴스룸은 밝혔다.
택티컬 에디션은 화면, 프로세서, 메모리, 카메라는 일반 갤럭시 S23과 같지만 험한 환경에서 버티는 내구성과 각종 특수 기능이 추가됐다.
신제품은 온도, 먼지, 충격, 진동, 압력, 고도 등 21가지 조건에서도 작동하는 군용사항 스펙(MIL-STD-810G) 테스트를 통과했다. 방진·방수 최고 등급인 IP68 인증도 획득했다. 1.5m 깊이 물에서 최대 30분까지 방수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레이저 거리 측정기 △외부 GPS 연결 △전술 라디오 △스텔스 모드(무선 차단) △장갑 낀 채 터치스크린 사용 기능 등이 설치됐다.
미군 가슴에 부착된 저 휴대폰?!... 삼성전자 전투용 'S23' (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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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한국군은..
...
이름은 햅틱S23?
삼성 일반 스마트폰에도 있는 터치 민감도를 이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미국 사이트 관련 페이지
https://www.samsung.com/us/business/solutions/industries/government/tactical-edition/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문서 해당부분에 이런 각주가 달려있습니다.
"³Compatible with leather gloves, 2mm or less thick. Touch sensitive must be turned on."
우리나라는 무릎보호대도 아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