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중이라는 단어
이전까진 잘 사용되지 않고 사용되는 상황이면 꽤나 무거운 분위기였던 것 같은데
요즘 엄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일 할 생각 없거나 물 흐리려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단어 같네요.
엘리트 고학력자들이라고 똑똑하진 않다
사회 생활 하면서 스펙과 일머리가 일치하지 않는 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그게 엘리트 집단으로 변경되
사는 세상이 달라서 그런가 아예 일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으로 보이네요.
앞장서서 보수 = 유능 프레임을 박살 내주는 걸 보고 있자니 오묘합니다.
세상 쫌 오래 살다보니 그렇더구만요,
인내심+지적능력+용기+연설능력+인간적매력+등등
정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 분야의 성공한 분들의 특징은
죽을때까지 성장하는 겁니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은
돌아가실때까지 책을 손에서 놓지않고
더 인내하고, 국가와 국민을 걱정하고
자신을 도왔던 사람들을 도우려 하셨죠.
좋은 대학 나온 사람들이 대체로 일은 잘합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