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안전에 대해서는 굉장히 보수적인 사람이라 최소 키 150cm 까지는 주니어 카시트를 사용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요즘 아침에 아이들을 등원 및 등교 시켜주다 보면 유치원생 들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애들이 카시트 없이 부모 차를 타거나, 심지어 앞자리 조수석에 앉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보게 되더라고요.
이런 경우를 너무 많이 보다 보니 제가 생각하는 안전 기준이 남들과 많이 다른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언제까지 사용하실 계획이거나 언제 까지 사용 하셨나요?
요즘 아침에 아이들을 등원 및 등교 시켜주다 보면 유치원생 들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애들이 카시트 없이 부모 차를 타거나, 심지어 앞자리 조수석에 앉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보게 되더라고요.
이런 경우를 너무 많이 보다 보니 제가 생각하는 안전 기준이 남들과 많이 다른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언제까지 사용하실 계획이거나 언제 까지 사용 하셨나요?
안전과 건강에 대해서 가장 중요하게 교육 중이라 잘 이해 하겠죠?
시트 위에 보호 커버 사용하고는 있지만 청소 할때 보면 자국이 남긴 하더라고요
카시트에 적혀 있는 기준까지는 해야 맞지 않나 싶어요.
어깨부분밴드를 아래로 낮춰줘서 사고시 줄이 아이 목에 걸리지 않게하는
한번 찾아봐야겠군요 감사합니다.
28개월인데 아직 뒤보기합니다
불편하다고 하네요.
안그래도 다들 안쓰는거보고 으읭 했네요
안전벨트가 최소한 가슴은 와야지 보호가 된다고 생각해서요.
키 140넘을때까지 태울겁이다.
차에서 거의 안자는 아이이긴하지만 잠 잘때도 목 받쳐주니까 카시트가 아이한테도 편할 것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