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제 가장 중요한 3자 가상대결 결과인데 먼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성회 후보일 경우를 살펴보면 김성회 후보가 27.6%로 지지율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이 국민의힘 원희룡 장관이 26.2%로 2위를 기록했으며 현역인 심상정 의원은 21.7%로 3위에 그쳤다. ‘투표할 인물이 없다’가 18.6%를 기록한 것으로 볼 때 이들은 내년 총선 때에도 투표장에 나오지 않는 부동층(不動層)으로 판단되므로 투표 결과는 저 수치보다 더 높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세상에 30%는 능지처참 입니다.
심 지지자들은 더 수준 이하라는 얘기죠.
구역질 납니다.
그리고 그 공장들이 심상정 빽으로 갑질을 좀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들이 찍어주는 표가 상당할겁니다
이번만큼은 진보팔이 동아리의 마지막 숨통을 끊어야죠.
대선때처럼 이번에는 '왜 원희룡후보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하세요?'라고 할겁니다
만 원겁니다.
민주주의를 돈받고 팔아넘긴 매표 집단이에요
부고 소식이라면 참 좋았을텐데요.
류호정이랑 손잡고.
http://www.seogwipo.tv/news/articleView.html?idxno=7920
그러고보니 셀프 사망선고하신 원희룡씨도 저기있네요. 손잡고 지옥가세요~
이제는 가정에 충실하시길 바랍니다.
진보세력을 가장한 사실상 국짐 도우미이자 국짐 2중대의 수괴 심상정씨는
이번 총선에서 제대로 응징받고 정치판에서 사실상 사형선고를 받길 기도 합니다
그간의 행적을 보면 아직 보여줄 밑바닥이 남아있으신 분이에요.
다시는 보는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의없는 정의와 짐이 되는 힘이 만나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걱정입니다.
그러고도 남을 @@ 입니다.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929
정치 커리어 전체가 진보정당 몰락의 산역사인데 인정이나 할련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다음 대선도 한번 더 나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