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값 줘도 일하겠다는 지원자 없어
시급·근로시간에 대한 의견차 좁혀지지 않아
차라리 문 닫겠다는 자영업자도
"노동시장 수급불균형 줄일 방법 고민해야"
https://v.daum.net/v/20230925060057574
전문가들은 노동시장의 수급불균형을 없앨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는 “현재 최저임금이 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에 부합하지 않으면서 노동시장의 수급불균형이 심해졌다”며 “최저임금을 업종에 따라 차등 적용하는 방법을 사회적으로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 교수는 “저숙련 업종은 임금인상 여력이 없으니까 임금을 지금보다 유연하게 정해서 노동자와 사용자의 상생을 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기사 앞부분엔...떡값 줘도 일 안한다는데...
기사 말미엔 최저임금 얘기는 ....ㅠㅠ
뭔 기사를 써도 앞뒤 맞는 얘기를 써야죠 ...
명절에는 공급(일하려는 알바)이 적으니 금액(알바비)를 올려줘야 한다 로 써야 앞뒤가 맞는거 아닌가요?
알바비가 너무 올라서 일하려는 알바가 없다는 뭔 개소리인지 모르겠네요
어케 기자가 이과보다도 국어를 못하는지…
아 기자가 아니라 경제학과 교수 말이군요???
기자가 교수에게 뭘 물었는지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질 수 있어서 ....그부분은 조심 스럽습니다.
기자야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를 다른 사람 입 빌어서 ..또.... 인용해서. 또 짜깁기 해서 하는 사람들이라서요 .....
교수양반들이 맨큐 경제학도 제대로 안 본 것 같습니다..
이런걸 도둑넘 심보라고 해도 될까요? 차라리 문 닫는 가게가 그나마 합리적이네요
단기간 많은 돈을 벌고 싶다는 뜻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반면 올해 설 명절 때 자영업자들이 지급한 평균 시급은 1만1275원 수준이다.
1.5배 주면 쓸 수 있는데 아깝다는 거죠..
하루종일 일해야 돈이 되는데 바쁜시간만 일하고 보내려하니 아무도 안가려고 하는걸수도 있죠
2. 최저임금을 인하해야한다.
위 두 문장을 동시에 쓸 수는 없죠.
그런데 올렸다고 표현한건가요?;;, ㄷㄷ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단기간 보다는 장기간 일자리를 원하는 경우가 많으니... 서로 안맞는듯 싶네요.
정규직원을 뽑든지, 아니면 알바비를 더 올리던지 해야죠.
쉬는 사람과 쉬지 못하는 사람의 간극도 크고, 사회적으고 쉬지 못하고 유지되어야 하는 영역도 있는 가운데 또 필연적으로 생기는 공백의 문제도 있고 커지니까요
결국은 쉴때 개인적으로 유연하게 쉴수있는 분위기와 정책 뒷받침으로 가야죠
제 이야기가 그거죠 개인의 휴식권 보장이요
#윤석열탄핵
연휴 누가일하고싶나요?
일한 만큼 돈을 안 주기 때문이죠
그 이상 그 이하도 없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