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tombo님 중국이 말씀 하신 것과 같이 행동해서 욕을 많이 먹고 있죠. 미국도 그렇고. 뭐 본인들만 생각하면 그게 당연하겠지만, 일단 유가가 오르면 극빈국들에서는 사망율이 올라갑니다. 석유값 올라간 만큼 식량 비용을 줄여야 하니까요. 지금 처럼 세계가 경기침체와 고물가에 신음하는 시대에 지들만 살겠다고 저렇게 기름값 올리고, 나중에 석유 고갈 되고 네옴씨티 까지 망하면, 아무도 도와주지 않겠죠. 뭐 다 본인들 선택이죠. 제가 빈 살만이라면 지금 감산을 이야기 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세계 경기가 좀 살아난 후에 감산하면 세계적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지금 보다는 적어지겠죠. 전 모든 것은 다 돌아오게 되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선택은 자유구요.
@케이건.님 네 맞습니다. 모든 걸 마음대로 할 순 없지요.ㅎㅎㅎ 역시 우리 입장에서 욕이야 할 수 있지만 어떻게 직접적으로 협박을 하거나 제재할 수 있겠습니까. 아직 이란과 미국의 관계는 지난한 시간이 필요할 겁니다. 사우디 입장에선 반미국가도 아니고 그저 트럼프 당선을 내심 희망하며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이익 챙기겠지요.개길만하다고 판단되니 바이든 말 무시해버렸잖아요. 중국문제로 골치아플거니 이참에 개겨보자 .상황이 달라지면 또 굽히겠지요.
이스라엘이 하이파 항구를 중국에 넘겨줘 버리는 것 보셨을 겁니다. 또 인도도 마찬가지구요. 그러다가 필요하니 다시 미국주도 인도 중동 경제회랑 건설에 참여하지요. 사우디도 역시 참여하구요.
기준이 조금 애매한걸요.
그러게요. 그런데 이 목표가 170 km에 달하는건데요. 대충 따져도 서울서 대전까지 거린데, 이 거리 토목공사를 20%나 했다느 ㄴ것도 아닐 것 같고. 특정 1단계 구역만 했다느 건지. 아직 건물 하나 제대로 올라간게 없는데 뭐 20%인지 감이 안옵니다. ㅠ
무역대금을 위안화로 결제 하는 것이였네요.
잘 이해가 안됩니다. 증산하지 않는것 때문이신지요? 유가상승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시는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요.
제가 모르는 내용이 있는듯해서요.
카타르 유에이이 사우디 모두가 최근 몇 해동안 석유시대 이후 자국 먹거리들을
찾아서 비슷한 여러 개발 사업들을
추진 중인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사업성이 크게 없는 헛짓을 하고 있다는 측면 때문이신가요? 좀 알려주세요.
특히 사우디가 저 프로젝트 비용 대느라고 석유값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바이든 압박도 하고 돈도 많이 들어오고 꽃놀이패를 쥐고 있습니다.
유가 때문에 우리 입장에서야 그렇지만 자기들 입장에선 당연한 것 아닐까요. 우리는 우리 이익을 관철하기는 커녕 호구짓 하는 분 때문에 고민이지만 말입니다.
미국산 셰일 때문에 바뀐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려는 저런 모습이 저는 정상적으로 보입니다.
미국도 그렇고.
뭐 본인들만 생각하면 그게 당연하겠지만,
일단 유가가 오르면 극빈국들에서는 사망율이 올라갑니다.
석유값 올라간 만큼 식량 비용을 줄여야 하니까요.
지금 처럼 세계가 경기침체와 고물가에 신음하는 시대에 지들만 살겠다고 저렇게 기름값 올리고, 나중에 석유 고갈 되고 네옴씨티 까지 망하면,
아무도 도와주지 않겠죠.
뭐 다 본인들 선택이죠.
제가 빈 살만이라면 지금 감산을 이야기 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세계 경기가 좀 살아난 후에 감산하면 세계적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지금 보다는 적어지겠죠.
전 모든 것은 다 돌아오게 되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선택은 자유구요.
이스라엘이 하이파 항구를 중국에 넘겨줘 버리는 것 보셨을 겁니다. 또 인도도 마찬가지구요.
그러다가 필요하니 다시 미국주도 인도 중동 경제회랑 건설에 참여하지요. 사우디도 역시 참여하구요.
사우디는 제다 타워도 짓다 말은 상탭니다.
1km 짜리 빌딩도 짓다 말면서 170km 짜리라 ...
그리고 사우디 인구로는 네옴시티 완공해도 저기 거주민을 채워넣을 수도 없고..
하여튼 너무 뻥이 많이 들어간 프로젝트라고 보입니다.
저정도 되는 사이즈면 한번에 안하고 작게 잘라서 수행할꺼고
그 중에 가장 준공이 빠른 프로젝트의 준공율이겠죠
이거 아니라도 어차피 중동은 정부 위주의 SOC 사업과 토건 사업으로 경제가 돌아갈 수 밖에 없으니 지들 알아서 하겠죠
요즘 기름값은 제 인생에 태클을 걸어주긴 합니다만 네옴시티를 하거나 말거나 지들 맘인 기름값이니...
아이러니 하네요.. 100% 재생에너지 도시가 중동에 먼저 지어지다니..
중동 부국의 건설프로젝트의 인력은 100% 근처 빈국에서 떼오죠.
기한을 정해놓고 진행하는 프로젝트 처럼 지체상금이 있는것도 아니고
개겨? 공사 멈춤. 이러면 주변국에서 파견나온 노동자들이 당장 굶기 시작합니다…
170km 중 20km만 수주하고 완공해도 성공일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