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온 내쫒으니 박광온이 다시 들어오는 기분입니다.
하는 짓 보고 당원의 당대표나 원내대표 탄핵이 가능했으면 합니다.
박광온 내쫒으니 박광온이 다시 들어오는 기분입니다.
하는 짓 보고 당원의 당대표나 원내대표 탄핵이 가능했으면 합니다.
강득구, 강병원, 강훈식, 강준현, 고영인, 권인숙, 권지웅, 기동민, 김경협, 김광진, 김민석, 김민철, 김병욱, 김사열, 김성주, 김승남, 김영배, 김영웅, 김영주, 김옥두, 김종민, 김주영, 김철민, 김한규, 김해영, 김회재, 김효은, 노영민, 맹성규, 민홍철, 박광온, 박래용, 박범계, 박성준, 박영순, 박완주, 박용진, 박정, 박홍근, 배재정, 서누리, 서동영, 설훈, 소병철, 소영환, 송갑석, 송기헌, 송옥주, 신경민, 신동근, 신영대, 신정훈, 안규백, 안호영, 양기대, 양정철, 양향자, 어기구, 오관덕, 오기형, 오영환, 오영훈, 유승희, 유은혜, 윤건영, 윤영찬, 윤재갑, 윤준병, 윤호중, 이건태, 이개호, 이광재, 이낙연, 이병훈, 이상민, 이석현, 이언주, 이연희, 이원욱, 이원택, 이용선, 이장섭, 이훈, 임태형, 임호선, 전용기, 장경태, 장철민, 전용기, 전해철, 전혜숙, 정운현, 정춘숙, 정태호, 조응천, 조정훈, 천준호, 최성, 최운열, 최인호, 최종윤, 한준호, 허영, 허종식, 현근택, 홍기원, 홍남기, 홍성국, 홍영표, 홍정민, 황명선, 황희
선출직의 강력함과 동시에 당원의 뜻에 벗어나는 것에 대한 견제도 된다고 보이고요.
왜냐하면 그런 식으로 흘러가게 되면 진짜 막장이 되기 때문이죠.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칫 계파 싸움의 도구로도 쓰일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미 계파의 막장행위는 중요한 순간만다 발목을 잡고 있다고 보입니다.
당원의 80%가 찬성하는 당대표를 일부가 사지로 내몰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식의 견제 장치는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중간 평가 같은 것도 괜찮고요.
문제는 당원 뜻과 배치되는 원내대푠가 뽑히는거죠 ㅠㅠ
말씀하신 부분 때문에 당원의 직접 개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한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