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아스날의 오바페이스에 가까운 압박에 고전했지만 쏜의 첫번째 동점골을 기점으로 흐름이 바뀌었습니다
후반전엔 전반보다 다소 라인을 위로 올렸습니다 아스날의 체력이 다소 떨어졌다고 본거죠 로메로 핸들링 반칙만 아니었음 토트넘에게 더 좋은 기회가 많이 왔을거라 보여집니다 다시 리드 빼앗겼지만
투지와 집념이 좋은 메디슨이 조르지뉴의 어설픈 볼트래핑을 곧바로 빼앗아 쏜에게 연결 동점골 만들어 주었습니다
쏜은 오늘 유효슛팅 2개 다 골로 만드는 대단한 골결정력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토트넘 오늘 경기의 진짜 수훈갑은 골기퍼인 비카리오였습니다 로메로의 최악인 경기력에 우도지까지 사카에게 밀리는 불안한 후방에서 수많은 선방을 보여줬습니다
오늘 경기 보신분들은 느끼셨겠지만 심판 조차 홈콜이 너무 심할정도로 편파가 있었지만 비긴거는 토트넘이 이긴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르테타는 전반초중반에 밀어붙인건 그때 승부를 내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쏜과 메디슨 뺀건 서로 치고받고 과열되는 와중에 어차피 비겨도 이득이라는 포감독이 템포를 죽이고 핵심선수인 쏜과 메디슨의 체력을 지키고 부상도 방지하려고 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