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재미있게 봤는데, 로메로는 거의 사고 급의 이슈였으니 열외인 것 같고
몇 개 적어봅니다.
4위 - 파페사르, 오늘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 뭔가 집중하지 못하는 느낌이었어요.
3위 - 손흥민 선수의 이른 교체, 그리고 아쉬운 헤트트릭. 실제로 교체 후에 아스날이 라인을 올리는데도 확실한 침투 자원이 없다보니 수비만 하다가 끝난 것 같습니다.
2위 - 심판, 축알못인 제가봐도 판정들은 좀 별로였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1위
두두둥
1위 - 스포티비 , 으아아아악 젤 중요한 순간에 계속 버퍼링 되고 으아악, 대안이 없는 독점이 이게 참 무섭네요..
완전 집중 브레이커 수준이었습니다. 나름 유료 사용자인데.. 이건 좀..
대체할수 있는게 있는것도 아니고 열불 터집니다
그러다가 후반부터는 손흥민의 연속골로 토트넘의 분위기가 좋아지자 비수마 압박보다는 다른 전술을 핀 것 같고 그때부터 비수바가 살아난게 아닌가 뇌피셜 돌려봅니다.
비수마가 3번, 매디슨이 1번 조르지뉴급 대형 사고 칠뻔 했죠. 다만 실점으로 연결 되지 않아 천만 다행이었고 후반 두 선수 평소 모습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