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엔 교체하고 운좋게 이겼지만 리그 최고의 피니셔중 한명인 손을 왜 득점이 필요할 때 자꾸 빼는 걸까요 오늘은 컨디션 좋아서 골 찬스가 더 나올거 같은데 이해가 안되는 교체네요 토트넘이 리그 경기 외에 주중에 챔스나 유로파 경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과거에는 케인과 손이 둘다 피니셔로써 엄청난 능력치가 있었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지금은 손이 부상으로 이탈하면
토트넘은 확실한 피니셔가 아예 없어서 전멸이기때문일 것 같습니다.
존슨도 오늘 부상으로 초기에 나갔고..
아스날 홈경기에서 무승부로 가는게 가장 최선으로 생각한 거 아닐까요
히샬리숑 몸도 올릴겸.
개인적으로는 존슨이 부상으로 초기에 이탈하고 경기가 과열되면서 메디슨까지 부상 위험이 보이면서
급 결정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포스 감독의 혜안을 기대해봅니다.
특히 손흥민처럼 스프린터는 한방에 훅갈수 있어서 관리 필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