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팬입니다.
아스날팬 그런거 아니고요.
그냥 아스날이 전반적인 매치 도미넌스 잡는 경기라 아스날 언급이 많은건데 수비하는 토트넘한테 기계적 와! 오우! 이야!를 할 수는 없잖아요?
와우! 우도기 기가막힌 따라가기! 대단합니다! 비카리오 골키퍼의 수비 콜 지시 기가 막힙니다!
리버풀 팬입니다.
아스날팬 그런거 아니고요.
그냥 아스날이 전반적인 매치 도미넌스 잡는 경기라 아스날 언급이 많은건데 수비하는 토트넘한테 기계적 와! 오우! 이야!를 할 수는 없잖아요?
와우! 우도기 기가막힌 따라가기! 대단합니다! 비카리오 골키퍼의 수비 콜 지시 기가 막힙니다!
웃픈 현실이지만 언젠가부터 리버풀 관련 기사를 포털이나 구글에서 검색할때 '리버풀 -손흥민'으로 검색하는 게 습관화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리버풀이 이겼을 때의 기사보다 졌을 때의 기사 수가 배 이상은 많은 상황이고 리버풀 선수가 경기 내외적으로 사고가 터지면 가쉽거리성 기사가 사정없이 쏟아지는 게 현실 중 하나입니다. 팬질한지 10년이 훨씬 지나도 참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