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요양병원비..카드로.. 그리고 다음달 결제 하는데..
8월 20일날 엄니 돌아가시고 마지막으로 결제한 요양병원비..내일 마지막 결제날..
이젠 의료비를 쓰고 싶어도 못 써유..된장..
13살 많은 동네 개인택시 허는 아재가..(그 엄니도 같은 요양병원에 계시다 돌아가신..그래서 몇 번 얘기를 나눈)
'그게 있잖니..엄니가 아파서 거동도 못하고 병원에 누워 있어도 돌아가시는거 보담은 낫어..있고 없고가 그렇게 크더라'
라고 했던 말이 실감나누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