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극우 매국자들이 판을 치고 있더군요.
((돈, 참 쉽게 벌죠))
속상했습니다.


구름이 솜사탕처럼 달콤하게 걸려있더군요.

아픈 이름이 아닌 기쁜 이름이 될 것입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지런히 방어전에 총력을 다하는 그 이름, 탁현민! 그때나 지금이나 제일 고생 ㅋㅋ
여전히 극우 매국자들이 판을 치고 있더군요.
((돈, 참 쉽게 벌죠))
속상했습니다.


구름이 솜사탕처럼 달콤하게 걸려있더군요.

아픈 이름이 아닌 기쁜 이름이 될 것입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지런히 방어전에 총력을 다하는 그 이름, 탁현민! 그때나 지금이나 제일 고생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