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함부르크~레버쿠첸 뛰던 시절)
국대에서 동국이형이나 신욱이형같이 수비 붙어주는 타겟형 공격수랑 파트너일 때 정말 편하다
국대에서 사실 선진축구, 유럽식축구 그런거 다 제끼고 K리그식 '해줘'축구로 결과만 가져올거면 조규성-손흥민 투톱 해놓고 442 뛰키는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ㅋㅋ
(당시 함부르크~레버쿠첸 뛰던 시절)
국대에서 동국이형이나 신욱이형같이 수비 붙어주는 타겟형 공격수랑 파트너일 때 정말 편하다
국대에서 사실 선진축구, 유럽식축구 그런거 다 제끼고 K리그식 '해줘'축구로 결과만 가져올거면 조규성-손흥민 투톱 해놓고 442 뛰키는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ㅋㅋ
공간도 생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