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메가박스가 멤버쉽제도가 약하고 행사도 그냥 그래서 관심을 덜받았었는데 오리지널티켓 굿즈 마케팅을 통해 마니아 마케팅을 성공시켰죠.
이후 롯데시네마랑 시네큐도 비슷한걸 따라하고 배급사차원에서도 비슷한 마케팅을 종종 했왔는데. 결국 cgv도 뒤늦게 티켓 굿즈를 내놓네요.
기존에 필름마크 모으시던 분들은 좀 허망하실듯....?
번외로 개인적으론 그냥 주면 받지만 굳이 저런 굿즈찾아서 예매하진 않는편인데 문제는 저런 굿즈 마케팅 때문에 개봉일 혹은 차주 조조, 초회차들은 매진뜨면서 정작 실제 상영시엔 빈자리가 생기는거 좀 짜증나던데말이죠.
cgv 아트하우스영화들이 뱃지때문에 유독 그래가지고 불만이 있었는데, CGV의 TTT의 경우 인당 8개 교환가능 이란 문구보니 좀 쌔하긴 하네요;
저는 딱히 모으는편은 아닌데 그냥 딱봐도 오티쪽이 디자인도 더 잘뽑혔고 아이덴티티가 확실해서 밀리지 싶어요. 메박은 여태 누적된것도 크구요.
cgv는 일단 대놓고 골든티켓 하위호환 느낌이라...
그리고 말씀하신것처럼 동시 개봉하는 3개작품이 진짜 하루간격으로 지급일을 정해놓은건 좀 빵터졌어요. ㅋㅋㅋ
모으는 사람들 여러번 오게 하려고...
특정 영화 관람 A3 포스터 같은 경우는 예전보다 좀 더 신경 쓰는 것 같기는 한데요....
CGV 기획, 제작 굿즈마케팅이 맞아요. CGV 단독에 여러 배급사영화가 나오는데 각각 넘버링이 들어가고 콜렉팅북도 나올예정이라고 하죠.
첨부하신 유의사항 문구는 기본적으로 모든 마케팅은 배급사, 극장 협의에따라 진행되는거다보니 저런문구는 기본적으로 들어가는거라서...
TTT북이라고 나올예정이라고 하는거+이미 한영3개 다 나오는거보면 그냥 CGV가 새로운 시그니처굿즈로 밀어보려는거같습니다
9월 27일 : <천박사 퇴마 연구소> No.1 TTT티켓 론칭
9월 28일 : <거미집> No.2 TTT티켓 론칭
9월 29일 : <1947보스톤> No.3 TTT티켓 론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