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내 일부 동의 출입구가 지하1층 및 로비층 과 1층 출입구가 2개가 있다는 점입니다.
103, 104, 107, 108, 111, 112, 123(3,4라인 한정), 124, 125, 126(3,4,5라인 한정), 128(3,4라인 한정), 129, 130, 131(3,4,5라인 한정), 137, 138, 140, 141동이 대표적이죠.
단지내 절반 가까이 되는 동네의 출입구가 지하1층 및 로비층에 1개, 1층 및 로비층에 1개로 된 동들이 많다는 점이 특이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 살았을때도 특이했는데, 지금봐도 특이한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1층 기준으로 놀이터가 있는 105, 109, 110, 113동도 1층에다 출입구를 만들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같이 듭니다.
요새는 산 깎아만든 아파트들도 통로를 2개씩 만들지는 않는데, 제가 어릴때 살던 비산래미안은 그때 기준으로 참신한 아이디어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지하4층 내려가 본적이 있는데, 차를 주차한 분들이 별로 없으셔서 등골이 오싹하더군요. 게다가 엘리베이터 알림도 지하4층이라는 안내멘트가 나올때 성우의 목소리가 톤이 급격히 낮아지니 더더욱 오싹해지는건 덤이고요,
제가 사는 아파트도 몇동은 로비랑 1층 두개 출구가 았습니다
도곡동쪽에도 로비층, 1층에 각각 출구가 있는 대단지가 있더라구요. 일부 동은 경사로 인해서 지하 주차장이 다른 동 1층 높이에 해당되어 출구가 하나 더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