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쇼핑몰 갔다가... 와이프는 자동쇼핑 모드 돌리고, 저도 애플 스토어를 갔다가...
운동용 시계를 하나 장만 할까 싶어 애플 워치 울트라 2를 좀 차봤는데, 이게 생각보다 막 거대한 느낌이 들지 않더라구요.
(공부만 하느라) 가느다란 제 손목에도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느낌적 느낌?
하지만 애플 워치 쓰려면 아이폰도 써야 한다니.... 어쩔 수 없이 둘 다 사야겟네요. 에어팟도 같이 사야하니... 셋 다?
어제 쇼핑몰 갔다가... 와이프는 자동쇼핑 모드 돌리고, 저도 애플 스토어를 갔다가...
운동용 시계를 하나 장만 할까 싶어 애플 워치 울트라 2를 좀 차봤는데, 이게 생각보다 막 거대한 느낌이 들지 않더라구요.
(공부만 하느라) 가느다란 제 손목에도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느낌적 느낌?
하지만 애플 워치 쓰려면 아이폰도 써야 한다니.... 어쩔 수 없이 둘 다 사야겟네요. 에어팟도 같이 사야하니... 셋 다?
이게... 다양한 스트랩을 전시 해놓아서 바꿔껴 가며 차보니 구메욕을 더 자극 하더라구요.
물론 가민 포러너도 레이다에 있습니다 ㅎㅎ
@Picards님
맥과 아이패드는 개발한다고 이미 있죠 ㅎㅎ
미국이라 한발 빨랐습니다.
변두리 도시 임에도 구매자 대기줄이 엄청 길더라구요.
맞아요. 스누피 워치페이스 귀엽더라구요 ㅠㅠ
40대 아제 필수템 입니다.
오늘 주문해도 넉넉히 보름은 기다려야 될 성 싶어요.
와이프와 모종의 거래로 예산을 확보 했으니 빨리 주문 하려구요.
이게 가민은 가민대로 용도가 또 있긴 할 듯 합니다. 장거리 여행에는 그만한게 없기도 하겠구요.
제가 느끼기에 기존 애플워치 45mm와 울트라를 실착해서 비교 했을 때,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아서 한방에 울트라 가기로 결정 했습니다 ㅎㅎ
울트라 고속 충전도 하셔야하니 ㅎㅎㅎ
일이 점점 커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