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통화녹음의 학부형은 인계 후 병가중인 선생님을 자기 화를 풀려고 발로 차는 애꿏은 동네 개 정도로 생각하시는군요. 종로에서 빰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는 속담을 충실하게 이행하시는 분입니다. 다만 속담이 나온 옛날 시절에는 그런 사람들끼리 생각을 공유하며 "이 정도까지 해도 되는 거였어?"라고 서로 수준을 높여가는 인터넷이라는 정보매체가 없어서 나쁜 사람들이 있더라도 수준이 높지 않거나, 그렇게 타락한 사람이 소수였겠지요.
개늑
IP 125.♡.63.34
09-24
2023-09-24 22: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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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담당하는 공무원이라면 다들 흔하게 겪는 정도라..;; 교권 보호 대책이 확대되서 교육공무원뿐만 아니라 공무원 전반에도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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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에서 빰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는 속담을 충실하게 이행하시는 분입니다. 다만 속담이 나온 옛날 시절에는 그런 사람들끼리 생각을 공유하며 "이 정도까지 해도 되는 거였어?"라고 서로 수준을 높여가는 인터넷이라는 정보매체가 없어서 나쁜 사람들이 있더라도 수준이 높지 않거나, 그렇게 타락한 사람이 소수였겠지요.
교권 보호 대책이 확대되서 교육공무원뿐만 아니라
공무원 전반에도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