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꽝온 설마 본인이 사퇴하게 될 줄 몰랐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재택근무로 진주지휘하며 이재명 대표 검달에게 넘겨주면 이제야 자기 세상이 열릴 줄 알았던 엄中2는 지금 어떤 심경일지....
뭐, 안봐도 짤과 같은 상황일거라 생각됩니다.
닥꽝온 설마 본인이 사퇴하게 될 줄 몰랐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재택근무로 진주지휘하며 이재명 대표 검달에게 넘겨주면 이제야 자기 세상이 열릴 줄 알았던 엄中2는 지금 어떤 심경일지....
뭐, 안봐도 짤과 같은 상황일거라 생각됩니다.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그것이 아니라면, 전부 쫓겨 나야죠. 물론 15% 까지는 확보할 수도.
다 몰아낸걸로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부서지고 있는 중이라는 것은 확실하죠.
그 첫 몽둥이를 맞은게 닥꽝온입니다.
닥꽝온은 저 배트가 스윙이 되서 날라오는데 자기 얼굴에 맞을 줄 몰랐을 겁니다.
그들에게 이번 당원가입 러쉬로 타격감을 선사한 것이 참 기쁩니다
대부분 이직 지 목에 칼이 안들어오니 남의 일처럼 해왔죠. 그 결과가 의원놈들이 뽑은 박광온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