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역에서 청풍호까지 가는 버스는 900번대인데요. 아무리 기다려도 올 기미가 없어서 택시를 타고 모노레일 승차장으로 이동했습니다. 택시비는 35000원이네요.
모노레일은 타 보니 좌석에 쿠션이 없어서 엉덩이가 너무 아프네요.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950번 버스를 탔는데 택시보다 더 빠르네요.
1985년 이전에는 여기가 호수가 아닌 마을이었다니, 추억의 장소가 사라져 버린 사람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제천역에서 청풍호까지 가는 버스는 900번대인데요. 아무리 기다려도 올 기미가 없어서 택시를 타고 모노레일 승차장으로 이동했습니다. 택시비는 35000원이네요.
모노레일은 타 보니 좌석에 쿠션이 없어서 엉덩이가 너무 아프네요.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950번 버스를 탔는데 택시보다 더 빠르네요.
1985년 이전에는 여기가 호수가 아닌 마을이었다니, 추억의 장소가 사라져 버린 사람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예의가 없으면 정의가 아닙니다.
박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27589CLIEN
CLIEN
https://archive.md/V0B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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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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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
……………………………….
「@잔인한세상*junechol*님
뉴라이트가 다른 관점은 아니죠. 틀린 관점이죠.
프랑스에서는 왜 나치 부역자를 끝까지 찾아 처벌하나요.
무덤까지 따라간 나치부역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191519.html
시효가 없는 나치협력자 청산
“반 세기를 넘긴 뒤에 나치 부역 행위자를 재판정에 세우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르몽드> 기자가 한 중학생에게 위와 같이 질문하자 그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인간적으론 안 된 일이지만 역사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https://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09
나치 점령기 15일 이상 발행 신문은 모두 폐간
https://www.cb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501
프랑스의 나치 부역자 1500명 처형, 한국과 달랐다
https://www.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