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너드 중 상너드를 누가 좋아해줄까 싶습니다만 사실.. 그냥 뭐 같이 뮤지컬이나 콘서트 다녀오고 떠들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자우림이나 (지금은 사라진) 언니네 이발관 콘서트 같이 다녀올 수 있는 사람이면 좋을 거 같아요
내일 월요일이라 드립좀 쳐봤습니다..
지금은...
다 부질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