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근처에 제법 울창한 나무들+풀숲이 있는데요
작년부터 지나갈때 묘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캣맘이라도 있나? 그러고 지나갔었는데
며칠전에 보니 뭔가 모래+응가+곰팡이 무더기들이 보이네요.
한두군데도 아니고 길따라 쭈욱...
하아 이걸 어떻게 막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사무실 근처에 제법 울창한 나무들+풀숲이 있는데요
작년부터 지나갈때 묘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캣맘이라도 있나? 그러고 지나갔었는데
며칠전에 보니 뭔가 모래+응가+곰팡이 무더기들이 보이네요.
한두군데도 아니고 길따라 쭈욱...
하아 이걸 어떻게 막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국힘의 벌레로 불리기도 합니다 thx
봉투값 많이 나오겠네요
먼가 색깔이 다른 흙+곰팡이+응가를 봤다는거죠. 냄새때문에 아...정말.
사람들이 풀숲안을 안봐서 그렇지 토나옵니다
그래서 그후로 도심공원 좋게 안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