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역출구 바로앞에 흡연실 있음(빨강색 동그라미)
2. 가이드 3단 콤보 실시간 작동중
+바닥 금연구역 빔프로젝터 안내
+바닥 흡연구역 안내 마크
+흡연 금연 구역 음성 안내방송
3. 미화원분들이 담배꽁초 줍고있는데
너무나 당연하게 흡연구역 바로앞 화단에서 담배피고 꽁초버림
하루종일 금연구역 관리감독하는것보다
특정시간에 미화원들이 담배꽁초 청소하는게
인건비가 더 적게 들어갈거같긴한데
바로앞이 흡연구역인데 아니 왜?
참고:흡연구역앞이 담배꽁초가 없이 깨끗한건 이미 미화원들이 쓸고갔기 때문
꽁초 무단 투기는, 벌금 50만원!
먹자골목이나 번화가 뒷골목 보면.. 담배 꽁초가 그냥.. 더러워서 어휴..
바닥에 흡연구역 이라고 써 있는게 화살표와 함께 이동하라는 표시지만
저기가 흡연구역 인줄 알았다는 여지도 남길 수 있습니다...
실상은 아주 익숙하게 비흡연구역에서 피는 인간이면서요 ㅋㅋ
금연을 유지할 생각입니다. 그들과 동급취급 받는게 이젠 너무 싫어서요.
흡연구역 찾거나 사람 없는데 찾아서 피우던 사람들조차 벌금 안내는 집 베란다에서 피우고, 화장실에서 피우고 그럴겁니다.
담배 가격 중에 일부를 흡연실 품질 개선하는데 쓰는게 좋을것 같은데요.
거기에서만 담배광고 허용해주면
진짜진짜 관리 잘 할거 같은데
안 되겠죠?
휴대용 재떨이 들고 다닌다는 흡연자는 사실상 유니콘 입니다 목격이 되지 않으니까요
특히 담배꽁초 팅겨 하수도 크레이팅에 넣는 흡연자 많은데 지자체가 세금 들여 가며 다 청소해야 하고 막히면 특수청소라 비용도 비싸죠
여름철 폭우시 하수도 막아 도로침수의 잠재적 원인이고 분해되어 해수로 유입되면 미세플라스틱으로 바다 오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