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가 같은 게 몇 개씩 있을 수는 있는데
만드는 방식도 똑같은 매장이 몇 개씩 있어요
시장에서 같은 메뉴를 팔아도 각자 특색이 있는 건데
같은 메뉴가 여기 저기 몇 개나 있는 거 이상했어요
음식 메뉴도 한국 거라기 보다는 국적불명 퓨전이고
파는 사람들 중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사람
비율도 이상하리 만큼 높고
노점상이라는 게 제가 아는 거랑
운영주체나 운영방식이 너무 달라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바가지 요금에 일괄 대응한다는 대목도 그렇고
뭔가 느낌이 쌔 하더라고요
근데 지금 돌아가는 걸 보면 그 허가증을 양도 해주는 건지 아니면 허가 받지 않은 추가적인 노점상 단속을 안하는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