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민생 자체가 문제가 많죠.
그리고 사회적 합의라는 것도 사람들이 어느정도 모두 평균정도의 여유가 있어야 범죄도 안일어나는 거 잖아요?
근데 막 업적 보면, 공원 만들었다 혹은 뭐 어디 투자금 뭐 받아왔다.
근데 그게 진짜 우리한테 지금 당장 필요한 것들이 아니예요.
언제 될지도 모르는 지하철 연결도 금방이라도 될 것처럼 자기 업적 플랜카드에 써놓는데..
무슨 길을 다시 다졌다 더 깨끗하게 했다 등등..
지금 사람들은 높아만가는 세금에 물가만 올라가서 진짜 죽겠는데 말이죠.
이정도면 일부러 놀리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말이죠.
지금 당장 힘든 사람들이 많은데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요 요즘 하는 꼴들을 보면.
숫자 3배로 늘리고 (1000명) 세비를 1/3로 깍야야 합니다
숫자가 적으니까 특권층 되는거고, 입법은 뒷전이고 자기 이익 사수를 위해 정치질만 하는거죠
혜택을 줄이면 진짜 공적 사명감 가지고 입법활동 하고 싶어하는 사람만 모이게 됩니다
사시 100명 뽑을때 변호사의 서비스 품질과 1000명일때 서비스 품질은 너무도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