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 1위도 확정인지라 아직 안뛴 선수들도 왠만하면 뛰나 보네요. 이강인 선수도 호흡 맞추느라 잠깐 뛸거 같고요. 무엇보다 단 1초라도 조별 예선이라도 뛰어야 단체전은 성적 인정 + 남자 선수들이니 만큼 언급하자면 병역 혜택이 있기도 하고요.
민성준 선수는 작년 U23 챔피언십 8강때 처음으로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뤘습니다. 근데 다소 아쉬웠던 모습이었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그날이 바로 한일전....) 상황도 더구나 안좋았던게 8강전이었던것도 있지만 당초 올림픽 대표팀 주전 골키퍼로 낙점된 고동민선수가 발가락을 다치는 바람에 급하게 나왔죠.
이번에는 다행히 여유로울때 하는 만큼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서비33
IP 211.♡.188.155
09-24
2023-09-24 19:55:27
·
이강인 홍현석 정우영 다음이 기대되는 젊은 해외파들의 조합 보는거 기대되네요
Fixerw
IP 222.♡.28.145
09-24
2023-09-24 20:11:48
·
@서비33님 감독이 제대로만 전술 쓴다면 연령별에서는 뭐 대단한 팀이 될수도 있는 조합이기도 합니다.
@다시광장님 비슷한 시기 진행된 U23 아시안컵 지역예선에는 있었습니다. 더구나 파리 올림픽을 가도 아직은 여유가 있는 나이기도 하죠. 내년 아시안컵을 비롯해서 만약 파리 올림픽 진출시 파리올림픽에서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뭐 그렇지 않다면 다음번에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와일드카드가 아니어도 가능할겁니다.(그때는 참고로 거의 마지막입니다. 연령의 거의 마지막인가 그럴거예요.)
무엇보다 단 1초라도 조별 예선이라도 뛰어야 단체전은 성적 인정 + 남자 선수들이니 만큼 언급하자면 병역 혜택이 있기도 하고요.
민성준 선수는 작년 U23 챔피언십 8강때 처음으로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뤘습니다. 근데 다소 아쉬웠던 모습이었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그날이 바로 한일전....)
상황도 더구나 안좋았던게 8강전이었던것도 있지만 당초 올림픽 대표팀 주전 골키퍼로 낙점된 고동민선수가 발가락을 다치는 바람에 급하게 나왔죠.
이번에는 다행히 여유로울때 하는 만큼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뭐 그렇지 않다면 다음번에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와일드카드가 아니어도 가능할겁니다.(그때는 참고로 거의 마지막입니다. 연령의 거의 마지막인가 그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