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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정치관보다는 우리가 먼저라고 생각해요. 28

4
2023-09-24 19:27:32 수정일 : 2023-09-24 19:27:54 183.♡.37.92
truckdriver78

우리에게 좌우가 중요할게 있나요?


.


일단 저 부터 이야기 하자면-


이명박에 투표했던 이력이 있고요.

그 뒤로는 소위 각성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30대부터 40대중반까지 느낀 점은


우리끼리 정치에 속해지고, 종속되어

우리끼리 사이가 서운해지거나, 나빠져서는 안된다 였습니다.


_


제 주변에는


친인척중에도 보수쪽을 지지하시 분들도 계시고

제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형, 친구들 중에도 보수쪽 지지자 분들이 계십니다.


그럼 그 분들과 사이가 소원한가?

전혀 아닙니다. 아무런 상관없이 모두모두 친하고

여전히 사랑합니다.


_


며칠 전 

친구와 우연히 통화하던 중

“내 성향은 진보인데 보수쪽일을 해야하는게 슬프다”는 이야기.

저는 친구에게 주저없이 이야기 했습니다.


아무 상관없다고.

일은 일이고, 성향은 성향이니까. 

이런일로 상처받거나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비슷하게 전했습니다.


_


저는 지금도

보수던, 진보던, 중도던 뭐던간에

지지하는 모든 것은 잘못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게 맞고 저게 틀리다는식의 이야기도

지인들과는 나누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_


대학때 학생운동까지 할 정도의 저의 가족이 있는데 

어느날 그 친구가 이런말을 했습니다.


“내 가족들을 잘 보살펴 줄 수 있다면 보수정권이라해도 지지하겠어요“


눈물흘리며 이야기 하는데.

그 친구의 마음을 알기에.. 그저 보듬기만 했습니다


____


요즘 

2찍, 2찍들, TK등

지역갈등, 갈라치기 등의 이야기들이 나눠질때

무척 불편합니다.


우리는 열심히 일하고

세금내고, 그게 적법하게 잘 쓰이기를.

행정과 운영이 잘 되기를.

그러라고 맡기는게 정권이니까요.


헌데 이런 행위 안에서

실망했다고 상대쪽 진영을 투표했다고

욕하고, 싸우고, 다투는게 


저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_


욕 하고 싶을때는

우리가 위임한. 또는 위임된 이들에게 하면 됩니다.


그들의 역할이니까요.


대통령 포함한 관료들, 행정가들, 정치인들에게

욕하고 질타하고 쏟아부으며 채찍질 하면 됩니다.


물론 잘하면 응원하면 되는것이고요.


___


부디 우리끼리는

이런 일들로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감정상할일도 없으면 좋겠어요.


어짜피 한번 살다 가는 삶이고

제 친구들기준. 이제 살날보다 갈날이 더 가까우니까


우리서로 사랑하며 살아요



truckdriver78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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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8]
삭제 되었습니다.
truckdriver78
IP 106.♡.248.50
09-24 2023-09-24 22:05:48
·
@Kenia님 존중에 감사드립니다. 한참 혈기왕성할때는(지금도 괜찮지만)
얼굴 모를 사람과 이런 관점에서 다툰적도, 전화번호까지 알아내어 서로 언성높인적도 있지만
결국 끝에서 잘 화해하곤 했습니다.

그때 그 생각이 들더라구요.
누군가와 싸우기보다는 나는 이래서 진보가 좋습니다. 다로
이야기 드리는 현인이 되고싶다는..

물론 아직도 한참 멀었으니 이리 지냅니다. ^^
삭제 되었습니다.
truckdriver78
IP 106.♡.248.50
09-24 2023-09-24 22:07:21
·
@마을이님 네 그 말씀도 공감합니다.
작금의 상황들을 비춰보면 적절한 글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제 주변에 이미 뽑았으나
후회하고, 미안해하는 친구들도 있다보니.
그들에게 당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테니
증오보다는 앞으로 헤쳐나갈것을 생각하며
서로 이해하자는 취지였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삭제 되었습니다.
truckdriver78
IP 183.♡.37.92
09-25 2023-09-25 09:34:45 / 수정일: 2023-09-25 09:36:57
·
@마을이님 네 말씀에
공감하며 같은 마음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작년 이태원집회에 참석했을때,
슬픔에 잠겨 모두가 눈물을 흘렸을때.

보수정권에 투표하시고
절규하시는 희생자 부모님들을 봤습니다.

그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과연 이 분들은 이런 참사를 예상하고 뽑았을까?”
아닙니다. 당연히 아니겠죠..

그래서 저는 정치적 숙청이나 전쟁은
정치인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응원하며 지원하되

함께 어렵게 살아가는 지인들과는
최소한 이런 갈등으로 척지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제 글이 워낙 모나다보니 의미전달이 잘 안되는것 같아-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제가 말하는
관용과 여유는 정치씬이 아닌 우리들끼리의
관계에서. 특히나 지인들끼리만큼은 이라는것을
말씀드릴게요.. ^^
사막여우
IP 223.♡.216.87
09-24 2023-09-24 19:41:01 / 수정일: 2023-09-24 19:42:27
·
해쳐먹는 걸 넘어
매국노짓거리를 보수라고 하면
그건 아주 많이 선 넘은거죠.

해쳐먹는 건
나중에라도 잘잘못을 따져 되돌릴수 있지만
매국노짓거리는
영원히 되돌릴수 없습니다.
truckdriver78
IP 106.♡.248.50
09-24 2023-09-24 22:09:12 / 수정일: 2023-09-24 22:18:32
·
@사막여우님 네 그럼요. 매국노. 저는 국짐,정의당등의 정치인들이나 특히 이번 수박들. 그리고
현 정부에대한 분노는 사막여우님처럼 매일 분노에 살아갑니다.

가끔은 저도 제가 쓴 글을 지키지 못하고
화를 참지 못하는 때도 있겠지만
그때마다, 그들을 탓하기보다는
지금 매국과 태만과 자만에 빠져있는 이들에게만 분노해야겠다는
타겟설정을 명확히 하고 있다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날라리어부
IP 125.♡.227.51
09-24 2023-09-24 19:46:16 / 수정일: 2023-09-24 19:47:35
·
저는 우리 윤대통령이 더 분발하셔서 이런 한가한 소리가 없어졌으면 합니다.
막말로 윤이 무슨 죄가 있나요. 하던대로 하고 있는데 ...
그 건달 망나니같은 놈을 보고도 뽑은 놈들이 문제요.
이 지옥같은 현실에서 어디 착한척이세요?
truckdriver78
IP 183.♡.37.92
09-24 2023-09-24 20:03:06
·
@날라리어부님 착한척이라는 말씀. 참 모질게 들립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truckdriver78
IP 106.♡.248.50
09-24 2023-09-24 22:10:53
·
@선돌님 저는 여기 우리끼리에서 당시의 소시민들은 제외했으면 합니다.
물론, 어떤 몫을 한 이들도 있겠으나

위의 모든 일들은
그 정부의 악당들이 저지른것이니까요.

보수의 집안에서 태어났다고 대대손손 보수인경우도 있겠지만
자손때부터 각성한 경우도 있다는 것.

그래서 통칭하여 분노하기에는
이미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분들에게
화가 될까 걱정되는 마음으로 작성했습니다. ^^
kes5713
IP 121.♡.196.157
09-24 2023-09-24 19:51:00
·
아무 생각 없이 2찍 하신 우리 시부모님 같은 분들 덕분에 이태원 참사로 수 많은 사람들이 죽고, 채상병이 죽고, 오늘도 신변을 비관해 수 많은 가족들이 자살을 하고 있습니다. 칼로만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게 아닙니다.
truckdriver78
IP 106.♡.248.50
09-24 2023-09-24 22:13:16
·
@후원천사님 무겁게 공감합니다.
매일 아침 뉴스를 볼때마다 매시매분 무섭게 터지는 상황들을 보면
분노가 치미는 하루하루를 보내죠..

언젠가부터 소화도 잘 안되는게 다들 이런 이유 아니실까 생각합니다.

단, 이미 벌어진 일이고
아무생각없이 2찍 하신 시부모님들의 사정도 있겠거니..
언젠가는 아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바라보는게 제 관점입니다.

저는 이미 노쇠한 삼촌들에게
왜 그랬냐는 말씀을 드리기 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한다고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수차례 하다보니 둘째,막내 삼촌은 뜻을 같이 해주시고 계시고요.
kes5713
IP 121.♡.196.157
09-24 2023-09-24 22:49:05
·
@대웅이님 투표의 의미를 무겁게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truckdriver78
IP 183.♡.37.92
09-24 2023-09-24 23:05:47
·
@후원천사님 글로만 제 뜻을 판단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투표의 의미를 가벼이
여기던가요?

예를 갖추어 글을 썼던만 어찌 이리 글을 남기시는지요
kes5713
IP 121.♡.196.157
09-24 2023-09-24 23:25:05 / 수정일: 2023-09-24 23:27:29
·
@대웅이님 대웅님의 말씀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닙니다. 저도 대구에 살면서 선거 때마다, 집 앞 거리를 지날 때마다 붙어 있는 현수막들을 보면서, 주변 이웃들, 친구들을 만나며 매번 고민하는 주제입니다 ㅠㅠㅠㅠ

다만 제 나름의 결론은 결국 정치성향이라는 것은 나라는 사람과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닌, 나와 타인이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가와 관련된 문제이고, 가치관이 반영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즉, 결국 가치관이 다른 사람과는 깊고 긴 인연을 맺기 힘들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때문에 참 외롭고 모순되고... 여러 번민들이 생깁니다.
truckdriver78
IP 183.♡.37.92
09-24 2023-09-24 23:29:54
·
@후원천사님 감사합니다! ㅠ
대구셨군요.. 제가 어쩌다보니 대구, 부산 친구들도 많습니다...
그 중에 보수가 있기도 하고 진보가 있기도 하지요..

저는 후원천사님처럼 대구에서도 진보를 응원하는 분들이 싸잡히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가끔 부산친구들과 술마시면
늘 고개를 숙여요.. 자신들은 진보임에도
부산하면 보수로 찍혀있으니까요..

그런 지점도 저는 좀 챙기고 싶은 마음입니다..
kes5713
IP 121.♡.196.157
09-24 2023-09-24 23:35:30
·
@대웅이님 대웅님께서 남긴 말씀의 요지는 다들 이해하셨을 거예요. 다만 요즘 너무 전쟁인지라.... ㅠㅠㅠㅠㅠ
truckdriver78
IP 183.♡.37.92
09-24 2023-09-24 23:40:57
·
@후원천사님 감사합니다... ㅠㅠ
정치는 총칼없는 전쟁이라 하니 저도 타겟은 분명히
하여 수박부터 쫓아낼 계획입니다.!
부천이 파란도시라 안심했는데 수박밭이더라구요..

10월 중 저는 저대로 수박들과 전쟁을 시작하겠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댓글 감사드립니다..! 🙏💙
삭제 되었습니다.
truckdriver78
IP 183.♡.37.92
09-24 2023-09-24 20:02:31
·
@flatout님 말씀이
지나치십니다. ^^
truckdriver78
IP 183.♡.37.92
09-24 2023-09-24 20:00:31
·
귀한 말씀들에 적극 공감합니다.
저 역시 이태원참사 집회에 참석하고, 애도하며 지냅니다. 세월호 역시 여전히 가슴에 묻어두고 지냅니다.

제가 이야기하고 싶었던건
보통사람들, 그저 우리들끼리는
최소한 각자 주변에 있는 지인들끼리는
이 문제들로 소원해지시지 않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완벽한 이도 없고
누구나 매번 지혜롭고 총명할 수 없으며
클리앙처럼 늘 현명한 분들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무지에서 비롯된
입장과 견해로 비롯된 실수를
싸잡아 욕하기보다는
이런결과가 결국 이렇게 나왔으니
다음엔 함께 다른 선택을 하자는 이야기가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일면식 없고 극악무도한 커뮤니티를 대변하는것은 아니니
극노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 주변에
많은 지인, 친구들, 가족들과
좀 더 평화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느낀 글을 적었습니다.

글재주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OdengLee
IP 223.♡.36.173
09-24 2023-09-24 20:37:56
·
뇌 구조가 다른데 구지 스트레스받으며 함께할 이유는 없죠 내 뇌도 비슷하거나 보상이 크면 스트레스 안받을수도있지만요
truckdriver78
IP 106.♡.248.50
09-24 2023-09-24 22:03:42
·
@OdengLee님 그 말씀도 공감됩니다. 다만 가까운 지인들마저도 잣대를 대기보다는 서로 이야기나누며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제게 있기를... 바라는 요즘입니다.
OdengLee
IP 180.♡.254.190
09-24 2023-09-24 22:30:27
·
@대웅이님 2찍에 공감하면 2찍이 되는거죠.
대화와 공감은 일방이 아닌 양방입니다.
truckdriver78
IP 183.♡.37.92
09-24 2023-09-24 23:06:57
·
@OdengLee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그렇게 쉽게 단절하고 뿌리치면 과연 지금
정권이 북을 대하는 태도와 무엇이
다릅니까?
OdengLee
IP 180.♡.254.190
09-24 2023-09-24 23:16:50
·
@대웅이님 조심스럽게 말하죠. 문통이 좋게 이야기할때 김정은이도 좋게 말하죠. 근데 문통이 좋게 말해도 김정ㅇ.ㄴ이 미사일 계속 쏘고 하면 도보다리며 릉라도연설 같은게 될거 같나요? 쿵짝이맞아야 머라도 되죠
2찍 후회반성하면 모르겠으나 지금도 굥지지한다면 할말없음이 저는 정상인의 사고라고 생각합니다. 2찍에 공감하면 그게 2찍이에요

친인척 친구를 누가 쉽게 손절치나요. 하지만 수구꼴통이 되버린거라면 최소한의 인간관계만 유지하겠죠.
truckdriver78
IP 183.♡.37.92
09-24 2023-09-24 23:27:00 / 수정일: 2023-09-24 23:27:11
·
@OdengLee님 네, 제 취지도 같은 말씀입니다.

오늘 클량에
글 올리며 여러 생각이
드네요.

같은 커뮤니티에 같은 생각을 갖고 있지만
문대통령님같은 심성으로 대하고 싶다는 말입니다.

상대가 괴물이어도
화해나 협의의 방법을 찾는 것.

그겁니다.
evripedia
IP 211.♡.173.232
09-24 2023-09-24 23:38:11
·
말씀 잘들었습니다. 공감이 가는 바가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_ _)
truckdriver78
IP 183.♡.37.92
09-24 2023-09-24 23:42:08
·
@심문관님 남기고 보니 헛점이 많은 내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공감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
달차
IP 112.♡.25.199
10-18 2023-10-18 01:44:50
·
공감합니다.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진영을 떠나서 자신의 처지와 상황을 설명하는 이들의 마음은 언제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 정치의 속상함은 그런 이해를 구하는 이들이 아니라 그저 맹목적으로 자신의 어긋난 신념에 따라 타인을 배척하는 이들의 무지함과 비관용에 의함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항상 누군가와 정치를 논할 대면 나는 보수 진보를 그릇되다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자신이 지지하는 이유에 대해 합당한 논리와 근거를 대는 이라면 그 누가 됐든 나와 방향성은 달라도 대화의 상대가 될 수 있다 합니다.
되려 그들의 논리가 자신의 처지와 상황에서 너무 부합한다면 되려 미안해 할 수도 있구요.

하지만 자신의 처지와 상관없이 맹목적인 지지와 반대 진영에 대한 무차별적인 비난 일색이라면 그 누가 됐든 대화할 가치가 없고 그들에게는 그 어떤 말보다 냉정하고 차갑게 지적하려고 합니다.

나와 처지가 다른이들의 선택에 비난하고자 하는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다만 서로가 서로에게 서로의 처지에 대해 한번더 고민해보고 그 부분에 대해 함께 해결할 수 있을지 더 나은 세상을-나에게 만이 아닌 모두에게- 위한 바람을 추구하는 그런 태도는 견지했으면 합니다.
truckdriver78
IP 106.♡.248.50
10-18 2023-10-18 12:45:21
·
@달차님 이렇게 마음을 담에 글 써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저의 경우 SNS(인스타그램)을 활발히 하는편인데,
제 친구들은 물론이고, 새롭게 유입된 업계 관계자분들. 이 중에는 클라이언트분들도 계십니다.
각자의 위치, 신념, 이해관계 등 다양한 이유로 보수를 지지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제 SNS에 현 정권의 비판- 심할때는 욕도 서슴치 않고 올리곤 합니다. (주로 스토리에)

그럴때마다 팔로우 했던 분들이 언팔로우 하시기도 하고
이미 진영이 다름에도 제 이야기나 스토리에 좋아요를 눌러주시는
보수를 지지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제가 워낙 디즈니, 또는 해피엔딩을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이유인지
그저 모두가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이 많은것 같습니다..^^

다만, 저도 막무가내식으로 무차별적인 비난을 하는 분은
가차없이 차단하고, 심지어 그게 친구여도 연을 끊습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대화나 설득을 떠나, 상대방 입장을 고려치 않고
무조건 나쁘다고만 하면... 저도 스트레스 받기에
결국 연을 끊게 되더라구요..

___

제가 워낙 글을 못쓰는터라 말씀을 잘 드렸는지 조심스럽습니다 ^^

귀한 말씀 다시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달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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