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문제는 뭐냐면
예전엔 그렇게 찐따 같이
사회탓 남탓 해줘만 하면 찐따 취급을 받고 그게 부끄러운 걸 알았는데,
지금은 오히려 부끄러워해야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목소리가 크죠?
이건 사실 이대남들만을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사실.
어느 나잇대에나 있어요. 어느 성별에나 있습니다.
이게 유시민씨 영상을 보고 그 남자들만 대상으로 한 것 같다고 느껴서 안심하는 사람들 있으면 진짜 생각이란걸 해봤으면 좋겠어요.
그냥 저는 누군가가 뭔가 맞는 말을 하던 가르쳐주던 해도
일단 비방 아니면 남탓만 하는 사람들이 "인정"을 받고 있다는게 문제라고 봅니다.
솔직히 저는 우리나라가 엄청나게 따뜻한 사회라고 생각해요.
이런 사람들까지 감싸주려고 하다니 말이죠. ㅎㅎ
열심히 살고 착실하게 사는 사람들한테 뭔가 더 해줄 생각을 안하고
남탓만 하는 사람들을 감싸주고 얘기를 들어주려 하다니.. 참..
아 맞다. 근데 그 사람들은 자기들 이용만 하려는 사람들을 지지하죠? ㅋㅋ
대체 왜그러는거지? M 성향인건가요?
여기서 또 지능이 없는 사람들은
"그래그래 우리만 그런게 아니었어 다른 세대도 그렇대잖아?"
라면서 위로를 받겠죠?
부끄러움이란 걸 느껴야 합니다 진짜.
진짜 신기해요.
나잇대, 성별 이런거 상관 하나도 없는데 남탓만 오지게 하는거 보면요 ㅎㅎ
진짜 자기 객관화라는게 전혀 안되어있는게 정말 신기합니다.
어떤 삶을 살면 그렇게 되는지 궁금할 정도 입니다.
있다라고 보는데 문제는 그 친구들이 자기보다 못한
누군가를 조롱하거나 노는 모습은 적어도 제 주변엔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저는 못 봤던것 같아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현 4050도
그 전 세대가 이룬 세상에서 자랐습니다
그리고
같은 시대를 사는
2030여성 대다수는
똑똑한 선택을 하는데
2030남성 대다수는
저따위 선택을 아직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