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라 중국대사관과 화교들, 조선족들이 대량으로 예약해서 먹을 수가 없네요. 한국에선 가장 원판에 가까운 그럴싸한 맛이라 간간히 가서 차나 커피와 먹곤 했는데요. 추석 후에 가야겠군요.
우리나라 삼겹살은 안녕이라고 하던데요..
간판도 새로하고..내부도 밝아졌군요.
저도 추석지나고 함 가봐야겠어요
이제 집안에 저거 먹는 분이 안계셔서...-_-;
이제는 사라진 부용고 생각이 종종 납니다 흑흑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