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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게 뭔소린가 했어요..
(위에 절차를 보니..뭔소린지 이해했어요.한번 지내는게 아니군요...)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막내 외숙모가 49재를 절에서 블라블라..제가 딱 잘라서 거절했습니다..
(아 저도 불교신자)
비용도 비용이고 암튼..
오늘 큰누나 전화왔습니다..
막내 외삼촌이 수백만원 들여서 지금 하고 있ㄷㅏ고요..
막내외삼촌한테 엄니는 그냥 엄니 같은 분이라..
뭐 고맙쥬..
49재엔 누나들 오고 따뜻한 밥 한끼 올리는걸로 누나들하고 얘길 했는데..
외삼촌이 재를 지내고 있다니..뭐..좋츄..ㅎ
저걸 읽어 보니..이해를 하긴 했쥬..전 돌아가신 분 굳이 돈 들여서 블라블라주의라..암튼 고맙쥬..
있을때 잘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주의라
미래보다는 현실이죠~
맘 바꾼지 얼마 안되긴 했습니다만
지금 누구보다 행복을 추구합니다
해인사나 조계사같이 대형사찰은 2천만원 이상이고요.
중소형 절은 3~500만원 정도고요.
첫 재와 마지막만 지낼 수 있고요.
중요한 것은 재지내고 남은 과일과 음식은 싸주세요 하면 싸주니 가져오시고요. 돈없는 절은 과일 다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