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작가가 20대 나이에 변호사도움없이 14시간동안 머릿속생각으로만 쓴 글인데 이 항소이유서의 내용을 10분의1도 이해못하는 사람들이 유시민작가를 아는게 없다 멍청하다 욕하는것보니 참 지금의 시대가 이상하긴하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지금은 30대지만 20대때 이 항소이유서를 처음보고 그당시 나와 너무 비교되어 충격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찾아보고 읽어봤네요
유시민작가가 20대 나이에 변호사도움없이 14시간동안 머릿속생각으로만 쓴 글인데 이 항소이유서의 내용을 10분의1도 이해못하는 사람들이 유시민작가를 아는게 없다 멍청하다 욕하는것보니 참 지금의 시대가 이상하긴하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지금은 30대지만 20대때 이 항소이유서를 처음보고 그당시 나와 너무 비교되어 충격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찾아보고 읽어봤네요
mbc토론 사회자볼때 환한 미소가 너무 좋아서입니다.
그리고 기본성정이 강자가 약자를 괴롭히는걸 못봅니다.
노무현구하기에 뛰어들때도 그랬고
조국 구하기 할때도 그랬고
민주당 의원들은 좋아하는사람 없어도
민주당이 위험하면 꼭 나서줍니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말은 하는사람이죠
똑똑하긴 하지만 권력욕도 없고
보스기질도 없고
서울대 나왔지만 잘난체 하는거 싫어하고
그래서 말을 어렵게 안쓰고 쉽게 쓰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동시대에 같은 생각을 가지고 유시민과 살고 있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