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트위터
https://twitter.com/yonhaptweet/status/1705869090680975842?s=46&t=L6i3-sQWCF3kp2MLrPu_ig
기사
https://m.yna.co.kr/view/AKR20230924041400007?input=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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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웅태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을 따냈다.
전웅태는 이지훈, 정진화(이상 LH)와 단체전 1위도 합작,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의 영예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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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이어서 2연패 달성했고, 우리나라 선수들중 첫 2관왕도 차지했네요.
다만 경기영상이 없는게 아쉬운게 아시안게임 조직위가 방송제작에 필요한 국제신호를 만들지 않아서 방송이 되지 않았다는건 아쉬운점이긴 합니다.
도쿄올림픽때는 참고로 국제신호가 있어서 당시 엠사에서 해줬는데 그때당시 동메달 따고 해설위원이랑 정용검 캐스터가 울었던 기억이 있네요.
참고로 정진화 선수도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도쿄올림픽 당시 같은종목에서 4위를 차지했던 선수이며 이번에 단체전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두 선수는 직전에 열린 세계선수권도 함께 금메달을 획득하기도 했죠.
* 남자부에 이어서 여자부도 오늘 근대 5종에서 메달이 나왔는데
개인전은 김선우 선수가 은메달을, 단체전은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여자부에서 획득한 메달은 참고로 우리나라가 이번 대회에서 획득한 첫 메달로 기록되었네요.
+ 기사추가(연합뉴스)
https://www.google.com/amp/s/m.yna.co.kr/amp/view/AKR202309240339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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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은메달 획득 뒤 김선우는 "근대5종이 세계 무대에서 계속 좋은 성적을 내다보니 관심과 응원을 주시고 오늘도 (취재진이) 많이 와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며 "계속 근대5종을 많이 알려 더 많은 분이 할 수 있게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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