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신수로를 따라 수km 에 걸쳐 노란색으로 경기도의사회 비상대책위원회 명의로 정춘숙과 아주 X싸움중 입니다. 정춘숙의 반박 플래카드도 있긴 한데 화력에서 몇배 더 쎄서 쨉도 안됩니다.

초기 몇개월 노란색만 있었는데 어느날 반박하는 플래카드가 걸리고 노란색 플래카드가 접어져서 내려져 있었는데 그 이후로 더 난리가 났습니다. 플래카드를 무단(?)으로 자른거 제보 받는다면서 두배로 더 많은 플래카드를 내 걸었더라구요.
매일 출퇴근하면서 이 플래카드들을 보는데요..
민주당 권리당원으로써!! 응원할 마음 1도 없는데요.. 본인이 발의한 법률도 아니고.. 억울한 심정도 있겠지만...
그대들이 당대표에게 한 것처럼 스스로 알아서 싸워서 이겨보시든가.. 접고 본래 본인의 자리로 돌아가시등가~~ 관심은 1도 없습니다.
대충 왜 이 동네만 이런게 걸리는지.. 심증이 가는 부분이 있는데 보면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ㅎㅎㅎ
이기는편은 우리편도 아니고 지는편도 우리편이 아닌 남의 싸움 보는 느낌이네요. ㅎㅎ
전후 사정은 모르지만? 그냥 강 건너 불구경하듯 관심 접는 게 편할 듯하네요?
수개월 후 간판주인 변경해서 새로운 사람 현수막 걸린 거 보고 어라 (저 멀리 부천까지 찾아온건지 모르지만)
예전에 몇 마디 나누고 돌아다니다 본 적 있는 사람이 나왔네요? ㅋㅋㅋㅋ
(내년에 당선되면 3선이네요? 국회00위원장 나오겠죠?ㅋㅋㅋㅋ)
워낙 추잡스럽게 팔이하는 앵벌이들 많은것 같아요?
저짝당에 관련된 누군가 나올려고 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