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v.daum.net/v/20230924105720951
북한이탈주민 A씨는 올해 3월2일 오후 2시15분쯤 경기 파주시의 금촌시장에서 욱일기와 '아리가또, 조센찡' 등이 쓰인 깃발을 들고 돌아다니던 B씨를 발견하고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행 전 그는 일용직 일자리와 거주지를 구하려고 돌아다니다가 장터에서 국밥에 소주를 먹은 상태로 B씨를 목격하고 "당신 친일파냐, 뭐하는 짓이냐"고 질문했다. B씨는 "야 이 조센징 놈들아"라고 되받았고 이에 격분한 A씨는 벽돌로 B씨의 머리를 내리치고 피해자가 넘어져도 돌멩이로 재차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북한에서 오셔서 넉넉치 않은 형편인데도, 저런 토착 왜구를 응징 하셨군요.
한편으로는 감사하고 또 죄송스럽습니다. 한국땅에 오자마자 저런 꼴을 보니 화가 나셨겠지요. 저런 친일파는 한국에서 먼저 법으로 제재해야 하는데.. 독일에서 나치 전범기를 들고 다니면 아주 엄하게 처벌한다지요.
요즘 자발적인 친일파가 넘쳐나는군요. 저런 자가 북한에서 저 짓거리를 했다가는....
절대 폭력은 안됩니다 다신 그러지마세요
누구는 탈북해서 강남 국회의원도 하는데 본인을 아끼세요
폴란드에서 나치 깃발 들고 대낮에 활보했다고 생각해보시면... 정말 죽지 않은 것만으로도 감사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