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조용조용하게 지들끼리 특활비 노나먹어도 아무 탈 없었는데.
왠 ㅂㅅ같은 인간 하나가 설치고 다니기 시작하더니 검찰 조직이 온갖 욕이란 욕은 다 먹고있고, 이젠 특활비도 덮어야 하는 상황.
욕은 튀어나오지만 저 인간 잘못되면 쌓인 분노가 검찰 조직 전체로 밀어닥쳐서 공중분해될지도 모르고.
잘못하면 뿔뿔이 흩어져서 경찰서 방 한구석에서 사건 넘어오는거 기소 서류나 만들고 있어야할지도 모르고, 최악의 경우엔 지들이 잡아넣은 죄수들이랑 한방 쓰는 상황이 올수도 있으니.. 어떻게든 앞으로 10년은 넘게 권력을 쥐어줘야 하는 x같은 경우죠.
그런데, 이건 뭐 경제도 박살나고 있고 베네수엘라행 특급열차 소리까지 나오니 저 xx들에게 맡겨놨다간 후진국 예약은 불 보듯 뻔할 것 같고(베네수엘라에선 전문직조차도 제대로 먹고 살기 힘들다고 합니다.ㅡㅡ)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본인들도 답답할 겁니다.
누구 하나가 혈을 뚫어줘야 할텐데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 참... ㅡㅡ
전과예우도 두만강 건너야될거 같아요
그렇지않으면 이 분노를 풀길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