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호원초등학교 선생님에게
매달 50만원씩 총 4백 만원을 받아내고 ,
앞날이 창창한 젊은 선생님을
결국에는 자살하게 만든 주인공인,
신상이 전부 다 까발려진
농협 직원이 선생님에게 돈을 요구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을 한다고 합니다.
도대체 3년전 담임 선생님이
이미 졸업한 학생의
학부형 계좌 번호는 어떻게 알게 되어
졸업생의 학부형에게 돈을 입금했을 까요??
링크는
한국일보 입니다.
링크에 주의 하세요.
의정부 호원초등학교 선생님에게
매달 50만원씩 총 4백 만원을 받아내고 ,
앞날이 창창한 젊은 선생님을
결국에는 자살하게 만든 주인공인,
신상이 전부 다 까발려진
농협 직원이 선생님에게 돈을 요구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을 한다고 합니다.
도대체 3년전 담임 선생님이
이미 졸업한 학생의
학부형 계좌 번호는 어떻게 알게 되어
졸업생의 학부형에게 돈을 입금했을 까요??
링크는
한국일보 입니다.
링크에 주의 하세요.
2차로 더 받아낼려고 했다고 나오네요!!
강도가 따로 없습니다.
자살한 선생님 월급
실수령액 200만원도 안된다고 하던데
8달 동안 400 만원 띁어내고도
머니가 마니 마니 부족 했군요.
농협 부지점장 월급도 200만원이
안되나 봅니다.
아들이 진학한 대학교에도
대자보가 붙었답니다.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긴 도둑이 나 도둑이야 하진 않으니
그럼 왜 선생님에게 돌려주지 않았을까요.
뭐 그런건가요? ㅋㅋㅋ
계좌에 입금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