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림지에는 의외로 사람들이 많습니다.
삼한 시대에 이렇게 큰 저수지가 필요했다니요. 왕국으로 발전한 게 당연한 규모인 것 같네요.
박물관이 아기자기하여 괜찮습니다.
예의가 없으면 정의가 아닙니다.
정문근처에서 팔았던 빨간오뎅이랑 오리배? 인가 타던곳에서 팔았던 국자도 생각나네요
/Vollago
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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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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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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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세상*junechol*님
뉴라이트가 다른 관점은 아니죠. 틀린 관점이죠.
프랑스에서는 왜 나치 부역자를 끝까지 찾아 처벌하나요.
무덤까지 따라간 나치부역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191519.html
시효가 없는 나치협력자 청산
“반 세기를 넘긴 뒤에 나치 부역 행위자를 재판정에 세우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르몽드> 기자가 한 중학생에게 위와 같이 질문하자 그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인간적으론 안 된 일이지만 역사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https://www.han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09
나치 점령기 15일 이상 발행 신문은 모두 폐간
https://www.cb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501
프랑스의 나치 부역자 1500명 처형, 한국과 달랐다
https://www.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