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한지 3일이 경과 했는데 처음 보다는 괜챃은데, 옷장에서 잘 나오려고 하지 않고, 나와도 굉장히 겁에 질린듯 탐험 모드로 한 바퀴 돌고 다시 들어갑니다. 영역 동물이라 스트레스 많이 받을 것 같긴 합니다.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긴한데.. 시간이 약이겠죠 ㅜㅜ
보기보다 훨씬 더 스트레스 받고있다는걸 느꼈습니다.
물론 시간이 해결해주긴하는데, 그 기간동안 밥도 잘 안먹고 화장실도 안가고 정말 가만히 숨어만 있더라고요
저도 펠리웨이..추천요..
저희 애들은 이사에 아무 영향이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