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간도를 배경 독립운동 전쟁을 소재로 해서 굉장히 기대했습니다.
배우들 연기는 괜찮았습니다. 주연으로 나온 여배우는 얼굴연기든 목소리연기든 다 별로 더라구요. 최악까지는 아닌데, 미스캐스팅 같습니다.
그리고 1화까지는 굉장히 기대됐는데, 회가 거듭될 수록 그냥 지상파 뻔한 드라마 보는 것 같더군요. OTT 드라마에 대한 기대치가 있는데, 기대치에 미치진 못 하는 것 같네요. 6화 보는 중인데, 좀 질려서 볼까말까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완성도도 있고 나름 볼만하긴 하구요.(형편없는 작품까지는 아니라는 말씀..) 독립전쟁 소재로 해서 좋았는데, 좀 아쉽습니다.
2편 시작하자마자 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