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KTX를 타고다니는 사람인데
오늘 내려가는 길에 처음보는 잡지가 배부되어 있네요.
궁금해서 보니 정책 홍보지네요.
정부 정책 내용은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글들 뿐이고,
어떤 부분에서는 활자를 읽다 구토 증세, 오심이 발생하는 지경입니다.
이 홍보지에 같이 사진을 올리게 된 다른 모든 유명인들이 안타까울 지경입니다.
기차를 통한 여정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이 위험한 홍보지를 유의해서 다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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