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장을 보긴 하지만 매일같이 챙겨보진 않습니다.
업무나 개인사로 스트레스가 심할땐 몇주씩 건너뛰기도 하는데 최근에 안귀령님이 이알뉴 신규(?)로 오셨나보네요. 며칠치를 돌려보니 역시 전달력도 좋고 현상파악도 잘 하시네요.
유튭에서 검색해서 영상을 봤는데 비정규직앵커시절, 그 전 시절 그리고 민주당 부대변인으로 영입된 계기 등이 나오는데요.
분노나 감성을 넘어서 사안이 대해서 가능한 많이 공부하고 직업인으로서나 정치인으로서 자신의 위치를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방송인에서 정치인으로 넘어온 여성들 중에 기억에 남는 사람은 정치감각은 있지만 잘못된 야망으로 배신하고 다니던 박영선, 준재벌급 재산을 가지고 정치하면서 윤석열한테 붙은 날리면 김은혜, 밀정이라 의심받으며 지역구에서 뭐했는지 모를 고민정 등등인데요. (남성 중에서도 김의겸의원 말곤 제대로 된 사람이 없네요)
지금처럼 열심히 뛰며 일하는 정치인으로 기억되는 안귀령님 기대해봅니다.
정치하다가 이 길이 아니다 싶으면 다른길을 찾지 정치생명 연장해보겠다고 수박질 하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ㅎㅎ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30217/117937765/1
그러네요. 인터뷰스타일로 딴게 저거라서 봤고, 저 채널의 다른걸 보진 않겠습니다.
이제 전적으로 믿는 정치인은 없어졌어요. 이재명대표 추장군등 삶으로 계속 보여주는 사람 말고는요. 저는 직업정치인도 어느정도는 존중합니다. 지지자들에게 외면당하는 순간 버림받는다는 걸 아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안귀령님은 지켜볼 대상에서 긍정에 표가 들어간정도입니다.
일단 저기 진행자 기자 한분이 안귀령 이화여대 동기인가봐요.
네 2부 끄트머리에 얘기하더라구요 동기들이 바라보는 눈을 보면 허투루 사는 사람은 아닌게 확실합니다!!(제느낌 ㅋㅋ)
류밀희기자 그립기도 합니다 ㅋㅋㅋ
고밀정 처럼 되지 않길 바랍니다...
이러시면 안됩니다(?)
공장장도 대단하죠. 듣는 사람 입장에서 궁금한 점들을 짚어서 출연자들의 입을 통해서 들려주니까요.
류밀희기자 목소리도 참 또렷합니다
같이 지켜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