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보다 더 심한 느낌입니다.
소매 잡고 흔들기..누르기...엎어치기 하나 남은거 같은데..
기량이 비슷하면 큰 기술이 힘드니 깃 싸움이 더 하네요.
하형주 선수였나.. 날라서 팔 감아 한판하던 호쾌한 기술 유도는 잘 안보이네요.
소매 잡고 흔들기..누르기...엎어치기 하나 남은거 같은데..
기량이 비슷하면 큰 기술이 힘드니 깃 싸움이 더 하네요.
하형주 선수였나.. 날라서 팔 감아 한판하던 호쾌한 기술 유도는 잘 안보이네요.
아재요 ㅠㅠ
계순희는 알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