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의원은 볼 것도 없어서 제외했습니다
1, 홍익표 의원
지난 원내대표때 친명 의원들이 밀었으나 서초인 험지로 이동한 점이 의원들에게 부담이 되어 박광온이 됐다고 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97256?sid=100
홍익표 의원은 이재명 대표의 당직개편에 대해 “저는 충분히 대표로서는 내려놓을 것은 다 내려놓은 것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다”고 했다.
홍 의원은 ‘사법 리스크’를 안고 있는 이 대표의 퇴진을 주장하는 당내 여론에 대해선 “소수의 의견”이라고 이 대표를 적극 엄호하며 “한두 분의 말씀에 다 따라갈 수는 없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국회 처리 과정에서 ‘꼼수 탈당’ 논란을 일으켰던 무소속 민형배 의원의 복당 필요성도 강조했다.
홍익표 : 저는 이런 문제가 한두 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개딸 이전에 '문팬'이라 그래서, 또 거슬러 올라가면 '노사모'도 있었고,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 '박사모', '태극기부대' 등등 여러 형태로 팬덤 같은 지지층이 있었지 않습니까? 저는 이 에너지를 어떻게 긍정적으로 활용할 것이냐 하는 문제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 지역구를 떠나 서초라는 험지로 이동
(“제 지역구를 내려놓은 마당에 누구 눈치를 보고 뭘 주저하겠나. 차기 총선에선 국민은 혁신하고 변화하는 정당을 선택할 거다. 혁신에 앞장서고 저부터 희생하겠다.”)
이번 체포동의안 가결 사태에 대해 원내대표가 1차 책임이 있다고 함
가결 분위기가 있어 가결이든 부결이든 당론으로 정해야 이후 분열이 없을 것이라 원내지도부에 수차례 건의 그러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혼란이 발생하여 서로 싸우자 과열된 상태에서 탈당한다는 다소 즉흥적인 모습도 볼 수 있음
지금까지 언행이나 행동등을 보면 박광온등의 수박들과는 결이 다르고 철학도 달라 보임
단점은
이낙연 캠프 출신이라는 점
지역구 관리에 소홀했다는 의견들이 있음
이재명 대표가 구속이 되면 당대표를 내려놔야 한다고 했다는데 그것은 기자의 과장된 기사라 보임
발언한 내용은
"물론 당대표가 구속된다고 해서 당 대표를 물러나야 된다 이건 아니지만 실제로 구속된 상태에서 당무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그럴 때 그러면 어떻게 할 거냐 하는 문제가 나오는 거죠."
2, 김민석 의원
능력이 있다는 평이 많음
검찰 개혁 집회등에 참가하여 지난 후단협 등의 선택에 대해 반성한다고 함
이재명 대표가 인사 개편한 후 정책위의장에 임명됨
그 후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
이번 가결 사태에 대헤 협잡이라 강하게 비판함
더욱이 이번 원내대표 출마 기자회견에서는
의원들의 선택을 받는 자리인데, 가결은 협잡이며 이재명 대표를 지키겠다는 출마의 변을 발표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34817?sid=100
"강하고 선명하게 당과 대표를 지키겠다"
김민석 의원 역시 수박들과는 결이 달라 보임
정치인생의 끝을 보았기에 당심과 민심을 비교적 잘 알고 있는 것 같음
단점은
후단협
이재명 대표의 당대표 출마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이 있었음
(당대표가 된 뒤에는 비판적이지 않고 지지하는 모습을 보임)
원내대표는 삼선중진이라는 조건과 의원들의 투표로 선출되기에 당원들이 원하는 의원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박광온이나 이원욱 같은 수박이 되는 최악을 피하는게 우선입니다
당대표 부재시 당대표 대행 1순위가 원내 대표인 점도 그렇지만, 이재명 대표가 이종섭 국방부 장관에 대해 탄핵을 지시했는데, 박광온이 사실상 항명한 점을 봐도 그렇습니다
이원욱이 되면 그야말로 항명의 일상이 될테고 그렇게 되면 민주당은 끝장나니 아예 후보 등록 조차 못 하게 문자등으로 압박을 해야합니다
그 연락처입니다

후단협 하나만으로 욕하기엔, 시간도 상당히 지났고 많이 성장할 수 있을 시간이 지났으니까요.
홍익표는 다 좋은데, 너무 혼자 고고하다는게...(물론 예전에 낙 묻은것도 살짝 있긴합니다만)
아무튼 잘 좀 되서 굥도 찍어내고 대한민국 정상화하는 초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론 김민석이 결이 더 좋아보입니다만
홍익표가 되어도 상관은 없을듯합니다.
올려주신 글 속에서만 봐도 김민석은 스스로가 먼저 선택한 결정들은 다 좀 고개가 가웃거려지네요. 다만 과거가 있어서 그런 지 민심 눈치는 엄청 보는 것 같고요.
홍익표는 자기 중심이 잡혀있는 것 같고 하는 말들도 뭐 다 맞는 말이긴 하네요. 대선 때 이낙연 쪽이었다곤 하지만 그쪽들이랑은 결이 달라 보이는데요?
물론 본심이야 알 방법은 없겠지만, 보여지는 결은 완전히 다른 것 같습니다
솔까 심하진 않죠. 묻은건 사실이지만, 결이 다릅니다.
친명이냐? No.
친명 절대 아니죠. 근데 암튼 낙엽들 그 무식하고 말도 안되는 소리 우기는 놈들하고는 좀 다르게 보이긴 해요.. 원내대표가 되길 바라는 건 아닙니다.
정치인은 입을 보지 말고 그의 행정과 입법 활동을 보면 됩니다.
말은 모두가 청산유수죠.
그리고 X86 할아버지들은 이제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세요.
수박들 특히 가결에 표를 던진 것으로 추정되는 배신자들의 공통점이
팬덤정치와 민형배 의원의 복당, 이재명 대표에 대해 모두 비판적인 이야기를 해왔었습니다
그 입에 속아서 '엄중해서 일 안하는 민주당'이 된 거죠.
우상호, 김종민, 고민정 등등... 그 가증스러운 입으로 국가와 국민을 얼마나 떠벌렸습니까?
우상호도 헛소리 남발 중이고 김종민이요? 요즘 너무 티나지 않나요? 고민정도 그 말로 비판 받는 중이구요
도대체 뭘보고 수박타령인지.....
언제나 주류가 교체될때 발악을 한건 그 전 주류 세력이니까요 이번엔 선을 넘기도 했고요
민주당 내부 권력이나 계파는 잘 모르지만
제가 아는한 그렇습니다 ㅋㅋ
특히 이번 가결에 그들의 친목질이 작용했을 거라는 의심이 매우 커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