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에, 2찍 틀딱들은 예전부터 그런 사람 많았는데
가면 갈 수록 그 연령대가 낮아지는 거 같습니다.
유튜브 쇼츠...와 틱톡을 많이 보던데
어우~ 뭘 보든 간에 이어폰을 끼고 봐야지
소리를 낮춘들 ! 그 특유의 고주파수 대?! 소리가
다 들리잖아요.
조금 전에는 식당가서 밥을 먹었는데
부부가 7살 5살 정도 되 보이는 아들&딸을 데리고 왔는데
큰애는 아이패드, 작은애는 폰
둘이서 게임하고 애니보고... 아...정신이 ... @.@
DJ 배철수형님이 그런 말을 여러 번 했거든요, 자신은 폰으로
음악 절대 안 듣는다고.
휴대폰 스피커의 특성 상 거기서 나오는 소리는
귀를 찌르는 느낌 ! 이 들어서 그런다며...
제가 소리에 그렇게 민감한 사람은 아니지만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식당에서
애들도... 이어폰 끼우거나 헤드폰 씌우거나 좀
했으면 좋겠는데
육아하시는 클량인들은
어떻게 생각 하실지요 ???
애들 패드 소음으로 음식점 자리도 옮겨 본적이 있긴 한데 참 애매합니다.
육아 입장에서 이해하고 싶지만 간혹 볼륨이 너무 큰 경우에는 말을 합니다만..
애들한테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씌우는걸 부모들이 좋아할것 같진 않기도 하고
애들도 쓰기 싫어할것 같아서 생각은 안해봤네요..
그 애...들이
내 자식이나 가족 혹은 친지...는 아닐 텐데 말입니다 ?!?!
이거 이거... 불편하면 제가 '노.캔' 기능 빵빵한 무선 이어폰을
사야 할런지 ㅎㅎ
그런데요 혹시...
애 때부터 저렇게 자라면
저게 당연~~~~ 하다 생각하지 않을까요?
커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