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저걸 보고 저렇게 세워 두고 간 종자의 뇌속이 궁금해지더군요. 굳이 이해할 필요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는 것들이지만 공중화장실에 X싸고 물내리지 않고 간 것들과 마찬가지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