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와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랍니다. 한덕수 뜻대로 임명한 것은 아니겠죠. 허수아비 총리에게 대통령실의 뜻을 전달하는 통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예전에 어느 소설에서 국민들은 전혀 모르는 그림자 그룹이 정권을 장악한 후 각부 장관들은 지명도 있는 명망가들을 앉히고 장관 비서실을 장악해 장관들을 감시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것을 연상하게 하네요.
한덕수와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랍니다. 한덕수 뜻대로 임명한 것은 아니겠죠. 허수아비 총리에게 대통령실의 뜻을 전달하는 통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예전에 어느 소설에서 국민들은 전혀 모르는 그림자 그룹이 정권을 장악한 후 각부 장관들은 지명도 있는 명망가들을 앉히고 장관 비서실을 장악해 장관들을 감시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것을 연상하게 하네요.
감시용일까요.